이희숙 교수는 3월 31일(목)에 개최된 ‘제4차 충북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이사진의 이사회에서 단독 후보로 추천됐고, 추가 이사장 출마자가 없어 제3대 이사장에 선임되었습니다.

신임 이희숙 이사장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종전에는 임의단체였던 소비조합이었지만,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임의단체에서 벗어났다.”며, “3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충북대학교 구성원들의 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난 2016년 3월 31일(목)에 개최된 ‘제4차 충북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는 교원이사 5명, 직원이사 5명, 학생이사 5명, 감사 2명 등을 선출했습니다.